예전에 myspace라는
(한국의 싸이같은 미니홈피)에
가입한 적이 있다..
걍 relationship 차원에서 가입해보고
이렇구나하고 내비둔 상태였다...
뭐 영어로 글을 쓰고 사진을 올려야
좀 관리를 하고 그러는데..
본인은 English가 안되기 땜시 ㅡ.ㅡ;
그렇게 방치되고 있었는데
Sherise 한테서 친구 요청이 있다는 메일하나가 Myspace Manager한테서 날라왔다..
내용이 궁금해서 메일에 있는 링크를 따라 들어가보았다...
로긴을 하고 확인해보니
이곳이였다..
Sherise의 홈피
1초간 오우 myspace 가만히 있어도 여자애들이 친구추가를 하네 잼있는 곳이군..
이렇게 생각하면서 수락버튼을 누르려는 찰라
직감으로 바로 Spam 임을 알게되었다...
밑에 보면은 그녀의 꼬임에 넘어간 friends들이 몇몇 있다. ㅎㅎ
젝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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