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우연히 인터넷 검색을 하다 발견한

설치형 블로그...


설치형 블로그가 뭐지? 뭐지?

하다 발견한 검색결과..


1. 유저가 직접 블로그(스킨을 자유자제)를 꾸밀수 있다..

   - 이것은 내가 네이버 블로그를 써오는 동안 정말 원했던 것이였고 이전까지의 블로그에
  
       가지고 있던 불만사항이였다...

2. TV에서 블로그로 용돈 번다는 사람을 보고 나서부터다..

   - 하루에 많은 시간 투자 없이 꾸준이 포스팅을 하다 보니 돈을 벌었다는것..

       이거 정말 판타스틱한거로세.. +_+


직접 블로그를 꾸밀 수 있다는것.. 이건 블로거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것과 같은

자유도를 부여하는것이였다 나에겐.... 각종 포털에서 제공하는 스킨을 보면

스킨의 어느 특정 한부분이 맘에 안들을때도 많았고.. 바꾸고 싶은데..

바꾸려면 아예 다른 스킨을 써야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선택하게 된 설치형 블로그....

이는 TV로 우연히 접한 애드센스의 매력과 더해져서 결국 티스토리로 오게되었다.

결국 떡밥은 스킨과 애드센스 +_+;;

설치형이면서도 무료인 블로그 서비스를 하는 곳은

아마 티스토리 뿐이 없는거 같다..

이러한 이유가 티스토리를 쓰게 만드는 이유인듯싶다..


Posted by Hange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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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자유로움을 맘껏 느껴라!

    Tracked from Fco Blog 2007/09/26 17:31  삭제

    티스토리를 사용하는 이유를 묻는다면 단연 '자유로움'이라고 말하고 싶다. 티스토리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은 '무슨 자유로움?'하고 되물을지 모르겠다. 이 포스트를 통해서 티스토리 블로그의 자유로움을 이야기 해보겠다. 1. 트래픽의 자유로움 티스토리는 트래픽 제한이 없다. 물론 무료다. 하루 방문객 500명 정도인 나의 블로그를 웹호스팅으로 전환했을 경우 비용이 꽤 들것이다. 다음 블로그뉴스 메인에 걸렸을 경우 제 아무리 넉넉한 트래픽이라고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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