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국내2007/09/2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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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타운 - 내안의 그대 (History)


늘 나의 얼굴을 스치던 너의 머리카락 대신에
이제 나의 귓가를 간지럽히는건 베게를 적시는 흐르는 눈물뿐...
너와 함께하던 시간을 이제 무엇으로 보낼까.
추억만으론 내앞에 있는 이 많은 시간을 모두 다 체울순 없는데...

모두다 그대를 잊으라 했지
이렇게 슬퍼 하는 날보고.
하지만 그대는 내안에 있어
곁에 없을 뿐야 난 그대를 기다려...

눈물을 감추며 오늘도 지나갔지
돌아올 그대를 위해 난 숨쉬고 있지만...
깊은 외로움은 참을수가 없었어.
이렇게 베겔 적시며 추억속에 잠기네

나 그대에게 모두 다 주고
빈 가슴속에 추억만 남았어
나 그대에게 모두 다 주고
기다림 속에 이밤이 다 가네...

모두다 그대를 잊으라 했지
이렇게 슬퍼 하는 날보고
하지만 그대는 내안에 있어
곁에 없을 뿐야 난 그대를 기다려...

I'm sittn here thinking on how good things used to be now.
I remember the time when you was right here by my side.
 I can't get you out my mind you just keep on making me cry.
baby let's give it one more try before you say good-bye.....
 I`m spending then sleepless nights wishing that you were holding me tighht.
cause I still remember that night when we get into that final fight.
said that we was over and that we couldn`t make a damn thing go right.
cause you left me high and dry and I just can`t help but wonder why...

너도 생각나니 이거릴 지나며 함께 했던 시간이...
항상 기도할게 우리의 사랑은 영원할거란 그 약속을 위해...

모두다 그대를 잊으라 했지
 이렇게 슬퍼하는 날 보고...
 하지만 그대는 내 안에 있어
곁에 없을 뿐야 난 그대를 기다려...

Posted by hangenie(한진희)의 Music 블로그 Hange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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