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트리스..


인생은 테트리스다..


한조각한조각 끼워맞춰가면서


풀어나가야 하는 인생사와 다를바


없다고 생각된다...


프로그래밍 또한 테트리스다..


블록을 잘못쌓았을때의 구멍을 메꾸기 위해서 각고의 노력이 뒷받침되야 함이..


마치 벌레 잡기와 흡사.. ( 물론 길다란 짝대기 한방에 메꾸는 경우도 있지만.. )


걍 넋두리고... -_-;;


요즘 하도 뻘생각을 많이 하다보니까 자면서도 블록이 왔다갔따 하는듯 ...


덕분에 노래까지 구해서 듣게 되니 원..


테트리스가 유명해진 원인중


음악의 효과가 장난이 아닌듯함..


점점 서두르게 만드는 이 다급한 음악속도는 어찌할 것이며..


계속 반복되는 똑같은 음절의 반복의 중독성은


정말이지 단순 블록맞추기 게임이 지루하지


않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다.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Opening


Stage 2


Stage 3

Stage 4
Posted by Hange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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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P 2008/07/13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