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 Potts (폴 포츠)

Music 2007/06/19 20:32
















영국 웨일스에 사는 36살 Paul Potts란

청년이 Britain's God Telent 프로에

출연했다. 그는 예선무대에서 처음 서서

"오페라를 부르겠다"고 했다.

심사위원들과 방청객은 비웃음 섞인

얼굴을 했다. 뭔가 어눌하고 말도 더듬고

이는 고르지 못하고 왠지 자신감 없는

그에게서 모두가 호감을 느끼지

못했을것이다..

게다 나이도 많으며 휴대폰을 팔고 있는 평범한 이 청년..



포츠는 어릴 때부터 말투와 외모 때문에 놀림감이 됐지만,

오페라의 꿈을 버릴 수 없어 28세때 자비로 이탈리아 오페라 학교에 진학했다.

직업 오페라 가수를 꿈꿨으나 종양으로 수술대에 올랐고,

2003년 오토바이 사고로 쇄골이 부서져 더 이상 노래를 부를 수 없을 지경에 이르기도 했다.

오페라의 꿈을 접은 포츠는 휴대전화 외판원이 됐지만,

다시 꿈을 위해 도전했고 결국 경연대회에서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 정말 보기 좋았고 감동스러웠습니다.




 

Posted by Hange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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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aulPottsFanClub 2007/06/22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aul Potts 의 팬클럽 싸이트 주인은 한국사람입니다. (저요).
    http://www.PaulPottsFanClub.com 영어(미국)싸이트인대...
    어제 Paul Potts 는 뉴욕에 와서 노래부르고 다시 영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오늘부터 음반재작 시작하고 한달즘에 CD 를 판매할거랍니다.
    안녕히.

    • BlogIcon Hangenie 2007/06/23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우 멋지군요...

      Paul Potts 씨의 요즘 근황이나 정보들을

      좀더 빨리 접할수 있겠군요...

      그것도 한국사람이 팬사이트를 운영하고 계신다니..

      뜻밖이네요..

      앞으로 자주 들리도록 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