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흥덕지구


분양을 위해 분양일 전날에


부모님이 인터넷으로


청약신청을 해야한다고


해달라고 해서


몇일전에 했었다..


알고봤더니.. 투자가치가 높은 곳이였다..


뭐 부동산 투자는 이제 때가 아니라고는 하지만


무엇보다도.. 앞으로 살아야 하는 곳이기도 하고 요즘 주목을 받는곳이여서..


분양목적이 있었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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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가 다른 지역에 비해 매우 저렴한편이고..


이미 한국토지공사에서는 이곳을 디지털 시범 도시로 개발한다고 까지 했었다..


수원에서는 영통지구와 가깝고 또한 현재 분양 1순위로도 꼽히고 있는


광교신도시와도 매우 가까운 편이고..


신갈IC 가 바로 근처에 있어 교통도 편리해보인다.


그리고 근처에 경희대 경기대 강남대 명지대 단국대 등등 대학이 10군데 정도에다...


경전철이 생긴다..


하지만 10년간 전매금지 !!...


나는 부모님께 광교신도시 청약 하자고 했던 사람중 하나다..


청약가점이 내년에 60점이 되는데 전문가들 분석을 위주로 들어보면 60점정도면


해볼만 하다라는 의견이 많았고..


아무래도 흥덕지구 보단 광교신도시가 투자가치로 치면 더욱 좋았기 때문..


뭐 그래도 잘됐다..


그리고 사람은 모름지기 욕심은 많이 안부리는게 좋은거 같다..ㅡ.ㅡ;


엊그제 모델하우스 둘러보러 같이 갔다왔는데 설명하는 누나들만 쳐다보다


집 구조도 살짝 구경하고 분양가나 각종 옵션 및 확장가격을 보고 조금 놀랐다.


분명 분양가는 저렴하였으나.. 옵션 및 확장가격으로 좀 돈이 많이 든다는점..


뭐 이런것들 빼면 전체적으로 만족했다...


민속촌 가깝고 녹지율도 30% 정도에 10년후에도 살기 좋은 도시가 될 것 같더라...


내가 살아도.. 길어야 5~6년 정도 같이 살겠지만..


독립할때 쯤에 내가 내 집 장만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들었다..


청약신청 경쟁률 무려 58:1 을 뚫고 당첨되다니...


-_-;;
Posted by Hange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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