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영화 '스푸트니크'로

좋은 평가를 받았던

영화 배우 배용준의 옛 연인인

이사강 영화 감독이 국내영화계에서

데뷔할 예정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가장 오른쪽 이사강 감독
























경력

영국 런던 필름스쿨 석사 졸업

세 편의 촬영 감독 참여

몇 편의 다큐멘터리와 뮤직비디오 편집 등등

"이사강 씨는 영화 감독 데뷔를 위해 올해 초 영국에서 들어왔고 현재 시나리오 작업 마무리 단계”라며 “이르면 올해 안에 멜로 영화 촬영에 들어갈 것 같다”고 보도했다.

제작은 ‘맨발의 기봉이’를 만든 영화사 지오 엔터테인먼트에서 맡는다.

특히 남자 주인공은 한국의 톱스타이며, 여자 상대역으로 일본 배우를 캐스팅 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사강씨는 영국에서 영화학교를 졸업하고 영국과 프랑스 CF 회사에서 일해왔다고 여성조선은 보도했다.

이사강씨는 2003년 말 배용준이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교제 사실을 공개해 한.일간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으며 교제 1년만에 결별했다.


이사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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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nge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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