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전에 2004년도 여름방학..

선배의 권유로

2주동안 짧고 굵게 일하는

알바를 해본적이 있었습니다..



그 이름하여.. 지하철 알바 -_-;;

2004년 저때는 이명박 서울시장이 한창 교통카드 환승 할인 뭐 이런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서 그에 따른 급! 인력이 많이 필요해서 그런지..

여러 대기업에서 프로젝트를 맡은것으로 보였고..

돈도 많이 투자 된거 같았습니다..

또 다시 대기업들은 그 밑의 여러 하청업체에 맡겨 우리 알바 인원들을 관리했었죠...


알바의 시급은 파격적인 7000원이였나.. 그랬을 겁니다...

하청업체마다 가격은 조금씩 다르게 받았던거 같은데.. 거의 비슷했고..

하루 12시간의 강행군을 2주 거듭해서 목돈 100여만원을 만든것이 생각나네요..

뭐 요즘이야 그런 건수가 있으련지 모르겠지만..

2주동안 100여만원이면.. 학생들 치고는 비교적 짭짤하죠 후후

솔직히 남자라면 체력도 되고 하니 살짝 빡시게 하고

큰돈 만지는게 괜찮아 보입니다..


단기 알바를 할때의 주의사항으로는 해당 업체가 믿을만한것인지 부터

확인을 해야합니다...

엉뚱하게도 일해놓고 단기 알바 특성상 돈이 적고 일수가 적어서

돈 못받는일이 있을수도 있으니깐요..


제가 예전에 그 지하철 알바를 담당했던 알바 사이트입니다..

단기알바 사이트

지금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회원제로 운영하고 서류등록하러 가고 그랬던 기억이 있네요..

뭐 전화번호 등록되있고 그러면 알바 건수 잡히면 문자나 전화로 연락오고

그랬던게 조금 귀찮았지만..-_-

요즘 알바 구하는 사람들한테 도움이 되었음 하네요..

단 저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알바

업체가 신용이 있는건지

혹은 돈은 제때 주는건지는..

개개인이 확인을 잘해봐야겠네욤..

잘 확인하시고 판단하시길..
Posted by Hange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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