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광주학살은 김대중의 자작극이다 시민군 대장 박남선의 증언에 따르면 광주의 무장시민군이 광주시민들을 끓어앉히고 총구를 겨누는 위 동영상의 장면은 1980년 5월 22일부터 25일 사이에 종종 목격되던 장면이었다. 박남선 당시 시민군 대장은 그의 상황일지로부터 그 한 장면을 이렇게 증언한다:
이 증언은 지난 12월 26일 기자회견 때 광주사태 당시 북한군 장교들이 한 증언입니다. 이 증언을 끝까지 들으시며 사진 자료들을 보시면 1975년 3월 월남 중부지방 시민군 창군의 주체가 월맹군이었던 것처럼 광주 시민군 창군의 주체도 북한군의 남침을 목적으로 하는 북한군이었다는 결정적인 단서를 포착하시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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